경제 노트 #물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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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채 전광판 2026 — 나랏빚·가계빚이 1초에 563만 원씩 는다
2026년 국가채무 1,415조 원, 가계신용 2,020조 원. 2025년 대비 1년 사이 얼마나 늘었는지, 그 속도를 초·분·시간 단위 전광판으로 환산하고 물가상승률이 이 빚을 얼마나 깎아주는지 계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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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은 오일쇼크인가? 1980·2008년과 유가·금리 비교
브렌트유는 배럴당 96달러지만 경유 크랙스프레드는 사상 최고인 106달러입니다. 실질 유가로 1974·1980·2008년과 비교하고, 고금리가 겹친 지금이 과거 오일쇼크와 무엇이 다른지 숫자로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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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속은 정말 30년 뒤 바닥나나? 매장량 수명과 물가의 관계
갈륨 2년, 구리 34년, 희토류 433년. 널리 인용되는 금속 매장량 수명 도표가 실제로 재는 것이 무엇인지 정리하고, 이 숫자가 소비자물가·통화량(M2)·자산 시장과 어디서 만나고 어디서 갈라지는지 2006~2026년 숫자로 확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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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고채 30년물이 10년물보다 높아졌다 — 2026 장기금리 급등의 원인과 영향
국고채 30년물 금리가 2026년 8월 사상 최고 4.751%를 찍고 10년물을 역전했습니다. 커브가 왜 가팔라졌는지, 그 결과 주담대·회사채·재정에 무엇이 오는지 숫자로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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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부채 문제 정리: 국채금리 3%·엔 160엔이 겹친 2026년
일본 10년물 국채금리가 1996년 이후 처음 3%를 넘고 30년물은 4.15%까지 올랐습니다. 부채비율 204%, 국채비 31.3조 엔, 달러엔 160엔이 어떻게 하나로 엮이는지와 한국 경제에 미치는 경로를 숫자로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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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가 3%대인데 원자재 슈퍼랠리? 밀·구리·금 동시 급등
밀은 연초 대비 54.5%, 구리는 1년 전보다 47.6% 올랐고 금은 온스당 4,411달러입니다. 인플레이션이 아직 3%대인 상태에서 시작된 원자재 랠리가 금리·주식·환율에 어떤 경로로 작용하는지 숫자로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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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년 전 1억 원은 지금 얼마? 두 가지 답
2016년 1억 원을 한국 M2 기준과 소비자물가 기준으로 2026년 금액으로 환산하면 각각 약 1억 9,340만 원과 약 1억 2,550만 원입니다. 왜 두 숫자가 다른지 설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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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은 1.9배, 물가는 1.3배: M2와 CPI의 차이
2016-06부터 2026-06까지 한국 M2는 1.93배, 소비자물가는 1.26배 올랐습니다. 두 지표의 격차가 어디로 갔는지 자산 가격 숫자로 확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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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저임금은 물가를 따라잡았나? 20년 실질 계산
최저임금 시간급은 2006-06 3,100원에서 2026-06 10,320원으로 3.33배 올랐습니다. 같은 기간 물가는 1.58배로, 실질 구매력은 2.11배가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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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년 뒤 노후 생활비는 얼마일까? 추세로 계산
과거 5·10·20년 물가 추세를 그대로 적용하면 오늘 월 300만 원 생활비는 30년 뒤 594만~792만 원이 됩니다. 통화량 추세로 보면 훨씬 커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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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월급은 오른 게 맞나? 10년 전 300만 원
2016년 월급 300만 원이 오늘 같은 가치를 가지려면 물가 기준 약 376만 원, 통화량 기준 약 580만 원이 필요합니다. 두 기준의 차이를 계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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