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제 노트 #환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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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현송 총재가 짚은 금융 뇌관: 국채·FX 스왑·헤지펀드
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프린스턴 강연에서 지목한 글로벌 금융의 취약점은 주택담보대출이 아니라 국채 시장입니다. FX 스왑 130조 달러와 헤어컷 0% 레포가 왜 문제인지, 원화 자산 보유자에게 무슨 뜻인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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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은 오일쇼크인가? 1980·2008년과 유가·금리 비교
브렌트유는 배럴당 96달러지만 경유 크랙스프레드는 사상 최고인 106달러입니다. 실질 유가로 1974·1980·2008년과 비교하고, 고금리가 겹친 지금이 과거 오일쇼크와 무엇이 다른지 숫자로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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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부채 문제 정리: 국채금리 3%·엔 160엔이 겹친 2026년
일본 10년물 국채금리가 1996년 이후 처음 3%를 넘고 30년물은 4.15%까지 올랐습니다. 부채비율 204%, 국채비 31.3조 엔, 달러엔 160엔이 어떻게 하나로 엮이는지와 한국 경제에 미치는 경로를 숫자로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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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OSPI vs S&P 500, 원화로 보면 누가 이겼나
2020-06부터 2026-06까지 KOSPI는 4.02배, S&P 500은 달러 기준 2.40배·원화 기준 3.03배 올랐습니다. 통화량 대비 성과까지 함께 비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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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가지수 비교 계산기 쓰는 법
KOSPI·S&P 500·나스닥 100을 원화와 달러 두 기준으로 동시에 환산합니다. 해외 지수를 원화로 다시 계산해야 하는 이유를 숫자로 설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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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율 1,500원 시대, 한미 통화량 격차로 보면
원/달러 환율은 2016-06 1,170원에서 2026-06 1,527원으로 30.5% 올랐습니다. 같은 기간 한국 M2는 1.93배, 미국 M2는 1.80배 늘어난 격차와 함께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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