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제 노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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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2란 무엇인가? 통화량 숫자를 읽는 4가지 기준
M2는 시중에 도는 돈의 총량입니다. 한국 M2 4,213조 원(2026-06)이라는 숫자를 평잔·계절조정·전년동월비 기준으로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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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채 전광판 2026 — 나랏빚·가계빚이 1초에 563만 원씩 는다
2026년 국가채무 1,415조 원, 가계신용 2,020조 원. 2025년 대비 1년 사이 얼마나 늘었는지, 그 속도를 초·분·시간 단위 전광판으로 환산하고 물가상승률이 이 빚을 얼마나 깎아주는지 계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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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 국채 30년물 5.27%, 사줄 사람이 사라진 2026년
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인 5.27%까지 올랐습니다. 러시아 자산 동결에서 시작된 준비자산 재편, 일본·중국의 매도, 이란전쟁과 페트로달러, 스테이블코인 수요까지 미 국채 수급을 통화량과 함께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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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현송 총재가 짚은 금융 뇌관: 국채·FX 스왑·헤지펀드
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프린스턴 강연에서 지목한 글로벌 금융의 취약점은 주택담보대출이 아니라 국채 시장입니다. FX 스왑 130조 달러와 헤어컷 0% 레포가 왜 문제인지, 원화 자산 보유자에게 무슨 뜻인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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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은 오일쇼크인가? 1980·2008년과 유가·금리 비교
브렌트유는 배럴당 96달러지만 경유 크랙스프레드는 사상 최고인 106달러입니다. 실질 유가로 1974·1980·2008년과 비교하고, 고금리가 겹친 지금이 과거 오일쇼크와 무엇이 다른지 숫자로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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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속은 정말 30년 뒤 바닥나나? 매장량 수명과 물가의 관계
갈륨 2년, 구리 34년, 희토류 433년. 널리 인용되는 금속 매장량 수명 도표가 실제로 재는 것이 무엇인지 정리하고, 이 숫자가 소비자물가·통화량(M2)·자산 시장과 어디서 만나고 어디서 갈라지는지 2006~2026년 숫자로 확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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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고채 30년물이 10년물보다 높아졌다 — 2026 장기금리 급등의 원인과 영향
국고채 30년물 금리가 2026년 8월 사상 최고 4.751%를 찍고 10년물을 역전했습니다. 커브가 왜 가팔라졌는지, 그 결과 주담대·회사채·재정에 무엇이 오는지 숫자로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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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부채 문제 정리: 국채금리 3%·엔 160엔이 겹친 2026년
일본 10년물 국채금리가 1996년 이후 처음 3%를 넘고 30년물은 4.15%까지 올랐습니다. 부채비율 204%, 국채비 31.3조 엔, 달러엔 160엔이 어떻게 하나로 엮이는지와 한국 경제에 미치는 경로를 숫자로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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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가 3%대인데 원자재 슈퍼랠리? 밀·구리·금 동시 급등
밀은 연초 대비 54.5%, 구리는 1년 전보다 47.6% 올랐고 금은 온스당 4,411달러입니다. 인플레이션이 아직 3%대인 상태에서 시작된 원자재 랠리가 금리·주식·환율에 어떤 경로로 작용하는지 숫자로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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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년 전 1억 원은 지금 얼마? 두 가지 답
2016년 1억 원을 한국 M2 기준과 소비자물가 기준으로 2026년 금액으로 환산하면 각각 약 1억 9,340만 원과 약 1억 2,550만 원입니다. 왜 두 숫자가 다른지 설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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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자산 성장 비교 계산기 쓰는 법
자산이 늘긴 늘었는데 제자리 같은 이유. 두 시점의 순자산만 넣으면 통화량·물가·환율 기준으로 실제로 앞섰는지 뒤처졌는지 알려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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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영업 투자 비교 계산기 쓰는 법
창업 자금을 아파트·주식·금에 뒀다면 어땠을까. 보증금을 뺀 창업비용을 회수하려면 매월 얼마를 남겨야 하는지 기준선을 계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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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래 필요 자산 계산기 쓰는 법
10년 뒤 지금과 같은 비율이려면 얼마가 있어야 할까. 과거 5·10·20년 추세를 각각 적용해 세 가지 답을 보여주는 이유를 설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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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 가격 비교 계산기 쓰는 법
국제 금값을 달러와 원화(g당)로 동시에 환산하고 통화량·물가와 비교합니다. 이 값이 국내 금은방 시세와 다른 이유도 함께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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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값은 통화량보다 빨리 올랐나? 2016~2026
국제 금값은 2016-06 온스당 1,276달러에서 2026-06 4,228달러로 3.31배 올랐습니다. 같은 기간 한국·미국 M2 증가와 비교하고, 통화량이 늘어도 금값이 내린 구간을 확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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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OSPI vs S&P 500, 원화로 보면 누가 이겼나
2020-06부터 2026-06까지 KOSPI는 4.02배, S&P 500은 달러 기준 2.40배·원화 기준 3.03배 올랐습니다. 통화량 대비 성과까지 함께 비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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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은 1.9배, 물가는 1.3배: M2와 CPI의 차이
2016-06부터 2026-06까지 한국 M2는 1.93배, 소비자물가는 1.26배 올랐습니다. 두 지표의 격차가 어디로 갔는지 자산 가격 숫자로 확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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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저임금 비교 계산기 쓰는 법
최저임금이 통화량만큼 올랐는지 두 연월만 고르면 나옵니다. 달러 환산과 '이 금액은 몇 시간의 노동인가' 환산도 함께 제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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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저임금은 물가를 따라잡았나? 20년 실질 계산
최저임금 시간급은 2006-06 3,100원에서 2026-06 10,320원으로 3.33배 올랐습니다. 같은 기간 물가는 1.58배로, 실질 구매력은 2.11배가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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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거 돈 환산 계산기 쓰는 법
그때 1억 원이 지금 얼마인지 30초 만에 확인하는 법. M2 기준과 물가 기준이 왜 다른 답을 내는지, 어느 쪽을 언제 써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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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년 뒤 노후 생활비는 얼마일까? 추세로 계산
과거 5·10·20년 물가 추세를 그대로 적용하면 오늘 월 300만 원 생활비는 30년 뒤 594만~792만 원이 됩니다. 통화량 추세로 보면 훨씬 커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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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월급은 오른 게 맞나? 10년 전 300만 원
2016년 월급 300만 원이 오늘 같은 가치를 가지려면 물가 기준 약 376만 원, 통화량 기준 약 580만 원이 필요합니다. 두 기준의 차이를 계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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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아파트 가격지수 비교 계산기 쓰는 법
서울 아파트가 통화량보다 빨리 올랐는지 두 연월만 고르면 나옵니다. 지수 해석에서 자주 하는 실수와 함께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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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아파트는 정말 올랐나? 통화량 대비로 보면
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2016-06 대비 2026-06 1.85배 올랐습니다. 같은 기간 한국 M2는 1.93배 늘어, 통화량 기준으로는 오히려 비중이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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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가지수 비교 계산기 쓰는 법
KOSPI·S&P 500·나스닥 100을 원화와 달러 두 기준으로 동시에 환산합니다. 해외 지수를 원화로 다시 계산해야 하는 이유를 숫자로 설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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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율 1,500원 시대, 한미 통화량 격차로 보면
원/달러 환율은 2016-06 1,170원에서 2026-06 1,527원으로 30.5% 올랐습니다. 같은 기간 한국 M2는 1.93배, 미국 M2는 1.80배 늘어난 격차와 함께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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